역시나....
그의 죽음이 80년이 지났으나 탐미주의를 신봉하며 유능한 달변가로 문학에의 재능에서 여전히 지금 사이버니 인터넷이니 하는 현대속에 동일감을 느끼게 하는 게 있네...
그래서 역시 그는 진정한 고전주의자=클래식 겠다.
단편 켄터빌 유령에서 묘사된 죽음...
"죽음은 아주 아름다울거야
살랑거리는 풀을 이마에 이고
부드러운 흙속에 누워 있는 것
어제도 없고 내일도 없는 것
시간을 잊고 인생을 용서하고 평화를 누리는 것"...이라고
지옥의 힘도 어린아이의 순수함을 해치지 못한다는 것을
흐음 내생각으론 왜 그가 천국을 인용하지 않았을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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