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시렁거리기...^^

사순시기 성서 쓰기

또하심 2013. 2. 25. 01:48

지난 일요일(2월 17일)명동성당에서 미사를 드린후 명동성당에서 하는 사순시기동안 성서를 쓰라며 노트까지 나누어 주어서 받아와 쓴다.

베드로 1서와 2서

테살로니카 1서와 2서

티모테오 1서와 2서

티토서

필레몬서

오늘 테살로니카 2서까지 필사 끝내다.

바흐의 첼로 조곡을 들으며...1번부터 6번까지...거의 두시간 30여분쯤...

집중하여 마음은 차분햔대, 왜 행복하지 않을까?

보름인데 만사 귀찮아 나물은 하나도 만들지 않고 오곡밥만 두번씩이나 만들어 냉동실에 두었다.

남편이 몹씨 좋아하므로

보름달이 둥그렇게...내 기도는 언제나 한가지!

머리가 드디어 완전 하얗게 되었다. 이제 염색은 하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