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거...
스위스에있는 해빌 3970 미터의 얼음산 이라고, 초등은 1858년 서릉에서 서벽을 경유하는 가장 쉬운 루트였다고
이산을 배경으로 독일과 미국의 원자력 무기를 둘러싼 2차대전의 이야기를 픽션과 논팍션으로 구성하여 웬만한 추리소설보다 더 긴박한 긴장감을 주는 아슬아슬한 책이다. 1권과 2권
재밌다.아주!!!
에리히 슈펭글러...주인공으로 혼자 그무시무시한 아이거 북벽을 것도 왼팔이 상처로 쓸 수 없었건만
사랑 하나로...헬레네 리스너에 대한 사랑 하나로 등정에 성공 연인도 성공....!!!!
눈에 이상이 있어 생전 처음으로 안약을 다 넣고
부디 깨끗이 나아 좋은책을 더많이 읽을 수 있도록....
주님...에벤 에쎄르 하느님 야훼 이레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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