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4년 청일전쟁에 일본의 종군기자로 제물포에 입국, 미국인이며
북으로 압록강변에서의 러시아군과의 전투에 종군기자로 따라다니며 쓴 우리 서민들의 생활상
당시(1900년대) 중국인구가 4억 5000명, 일본이 4500만명 이었다고...
그가 부리던 조선하인 마부 등등과 열강사이에서 이리저리 밀리고 치받히며 지리멸렬해가는 나라꼴에
그저 관심없이 하루씩 이어가는 서민들의 흐릿한 눈동자가 보이듯한다.
1889년 당시 우리돈 2500~3000냥이 1$ 이었다고
오늘은 헤메지 않고 명동성당에서 서울도서관을 잘찾아갔다.
프랑스군인 쥐베르가 기록한 병인 양요
선교사 부인이 구한 조선의 아이 사랑이
두권을 빌려오다.
그들이 본 우리 라는 일련의 책들이다.(구한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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