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틈에 밤꽃이 흐드러져...
아카시아꽃 핀것도 제대로 못보았는데...세월이 걍...휘리릭....
한남동에 담벼락 주황밫 능소화들이 푹푹 찌는 여름 더위를 미리 보여주듯이(하긴 지금도 푹푹 찌는구만..)
수요일 서울도서관에서
팀 홍명보호 스토리
미카와 정글의 소리
오스카 와일드의 "아서 세빌 경의 범죄
세권 빌려오다.
미카와 정글의 소리...준 탐정소설이고... 재미잇다
태국출생의 미카가 아기때 프랑스에 입양되나 뜻하지않은 삼촌의 유산으로 태국 미안마근처의 버려진 정글을 상속받으며.....
내가 오스카 와일드의 작품은 정말이지 별로 읽지를 않았네...
으음...제비에게 시켜 자신의 보석들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준 "행복한 왕자님"...이 이 오스카 와일드의 작품이었네!
난 입센의 동화인줄 알았네....
그러고보니 오해하며 작가의 책을 읽었구먼...^^
역시나 미국인인줄 알았는데...아일랜드 더블린(1854년 10월 16일) 출생이고...그 고집탱이덜...ㅋㅋ
1900년 11월 추운 겨울날 정오에 파리의 알자스호텔의 허름한 방에서 운명함
'궁시렁거리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류 현진과 이치로의 홈런 (0) | 2013.06.22 |
---|---|
민율이 (0) | 2013.06.22 |
M.H 헐롱 作 "가족 표류기" (0) | 2013.06.17 |
가브리엘 루아 作 "내 생애의 아이들 (0) | 2013.06.09 |
서울대공원 장미원에서 (0) | 2013.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