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시렁거리기...^^

Grit=용기 그리고 트라우마

또하심 2012. 6. 14. 10:44

어릴적 정신적 외상이 성장후에 나타나는 현상

용기...진정한 용기란 무엇일까?

비난의 소리에 미소로 답할 수 있는 사람은 리더가 될 자격이 있다.

 

날이 너무 가물다.

어떤 저수지는 60여년만에 완전 말라 버렸다고, 10여년만의 가믐이라고

어제 인천가며 보니 논에 물들이 찰랑거리긴 하던데

평소 그래도 절약하는 편이라고 하던 나도 더 물 아끼기에 돌입

싱크대 설겆이 물을 아끼니 내소변 정도의 물은 그걸로 해결이 된다. 너무 가물어...너무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주님 비를....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하느님께 기도하지 말라(탈무드)

유대인 기도의 의미는

   스스로를 평가한다.

   자기를 알아본다.

   자기가 구하고 있는것, 갈망하고 있는것은 기도가 아니다.

   그것은 자신의 욕망에 神이라는 이름의 향수를 뿌린것이 되어버리고 만다.(...흠 체취가 아닌 향수는 날아가버리니까...)

  " 자기 스스로 경의를 표하고 싶은 자기" 를 만들어야 비로서 신은 만족한다.

神과의 만남이 침묵속에서 이루어지는것응 인간의 언어가 불완전하고 진리에 훨씬 못미치기 때문이다.

기도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원한 존재를 날마다 새롭게 인식하기 위한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