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8월 미국 카트리나 허리케인 당시 뉴올리언즈 나인스워드에 살던 12세의 라네샤가 겪은 이야기
물에 집이 잠기고 부모쳐럼 돌보아주뎐 마마야야를 그혼란속에서 사별하고 친구와 그의 강아지가
미시시피 강물이 집안으로 들어와서는 점점 차오르는 모습을 보며 다락방으로 ...끝내는 지붕위로
간신히 동네아저씨의 메기 잡는 보트를 발견하여 살아남아
구조대의 보트에 구조되는 동화틱한 재난 소설이다.
"준비를 해 놓으면 그걸 쓸 일 자체가 일어나지 읺을 수 도 있다."
그래 有備無患!!!이라잖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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